오라이더, 함께 타는 사람들을 위한 기록

20년 동안 자전거를 좋아해 온 사람이,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작은 선물입니다.

아직 고칠 것도 많고 버그도 있지만, 라이더의 기록이 더 안전하고 오래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오라이더 소개 · 2026-06
Our Rider, Open Rider

내 기록에서 시작해, 우리의 라이딩으로 이어지도록.

오라이더는 거창한 계획에서 출발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오래 자전거를 탄 개발자가 라이딩 중 실제로 아쉬웠던 기록, 센서, 경로, 그룹 라이딩의 문제를 직접 고치며 쌓아 온 플랫폼입니다.

완성됐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그래도 언젠가 이 도구가 오라이더를 넘어 아우어라이더, 오픈라이더로 자라 커뮤니티가 함께 쓰고 함께 다듬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Ride주행 중 믿을 수 있는 화면
Review라이딩 후 차분한 회고
Share커뮤니티와 함께 쓰는 기록
오라이더 웹 대시보드 화면
What it is

라이딩 중의 집중과 라이딩 후의 이해를 나눠 담았습니다

자전거를 탈 때는 화면이 복잡하면 안 됩니다.

대신 라이딩이 끝난 뒤에는 기록을 충분히 펼쳐 보고, 오늘의 몸 상태와 코스, 함께 탄 사람들의 흐름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Start here

처음 온 사람은 이렇게 둘러보면 됩니다

Honest status

지금은 완성품보다, 함께 고쳐가는 초안에 가깝습니다

화면과 기능은 이미 움직이고 있지만 아직 개선할 것이 많습니다.

버그가 있고, 설명이 부족한 화면도 있으며, 앱과 웹의 경험이 완전히 매끈하게 이어지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라이더를 소개할 때도 과장하기보다, 지금까지 만든 이유와 앞으로 더 나아지고 싶은 방향을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부족합니다. 같이 개선하고 싶습니다.

Open together

혼자 만든 도구에서, 함께 고치는 플랫폼으로

오라이더는 한 사람의 서비스로 크게 보이기보다, 라이더들이 자기 경험을 보태며 조금씩 좋아지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랍니다.

게시판, 크리에이터 허브, 공개 저장소는 그 마음을 실제 참여로 옮기는 입구입니다. 코드를 몰라도 막히는 화면과 필요한 흐름을 알려주는 것부터 참여가 됩니다.

공개 저장소

소개 문서와 웹 코드부터 열고, PR, 이슈, 리뷰, CI 흐름으로 개선 제안을 받을 수 있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허브

개발자가 만든 아이디어와 라이더가 필요한 사용 흐름을 제품 안에서 발견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키우려 합니다.

개발자 참여

개인 데이터 API와 레시피를 통해 내 기록으로 대시보드, 알림, 리포트, 자동화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합니다.

Why it matters

라이더의 시간을 존중하는 기록이 되었으면 합니다

혼자 타는 날

속도, 심박, 파워, 고도, 경로가 흩어지지 않게 남고 다음 라이딩을 준비하는 재료가 됩니다.

함께 타는 날

그룹 위치, 멤버 활동, 코스, 이벤트 흐름을 같은 맥락에서 보고 더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돌아보는 날

오늘의 기록을 숫자로만 끝내지 않고, 몸 상태와 훈련 흐름, 다음 목표까지 이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