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중에는 설명보다 숫자 하나, 경고 하나, 지도 위치 하나가 중요합니다.
오라이더 앱은 GPS, BLE 센서, 경로 안내, 그룹 위치 공유가 흔들리지 않도록 계속 고쳐 온 사이클링 컴퓨터입니다.
다만 실주행 환경은 늘 변수가 많아서, 아직 안정화해야 할 버그와 기기별 차이가 남아 있습니다.
| 기능 | 설명 |
|---|---|
| 주행 기록 | GPS 기반 거리, 속도, 시간, 경로를 남기고 끊긴 기록은 재시도합니다. |
| 데이터 필드 | 속도, 케이던스, 심박, 파워, 시간, 목표값을 라이더가 읽기 좋은 화면에 배치합니다. |
| 센서 연결 | 심박계, 케이던스, 속도, 파워, Di2/AXS, 레이더 같은 장비를 라이딩 흐름에 맞춰 다룹니다. |
| 지도와 경로 | 경로 안내, 이탈 감지, 재탐색, 오르막 정보, 세그먼트 진행을 주행 중에 보여줍니다. |
| 그룹 라이딩 | 친구와 그룹 위치, SOS·핑·프리셋 메시지, 이벤트 참가 흐름을 지원합니다. |
| 연동과 업로드 | 라이딩이 끝난 뒤 웹 분석과 외부 서비스로 기록이 안전하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
| App | Web | |
|---|---|---|
| 사용 시점 | 라이딩 중 | 라이딩 이후 |
| 주요 화면 | 데이터 필드, 지도, 경로, 센서, 그룹 위치 | 대시보드, 상세 분석, 피트니스, 그룹·이벤트 운영 |
| 핵심 질문 | 지금 안전하게, 제대로 기록되고 있는가? | 오늘의 라이딩은 어땠고, 다음에는 무엇을 바꿀까? |
| 서로의 관계 | 기록을 남기는 시작점 | 기록을 돌아보는 확장 화면 |
자전거 앱은 집 근처 출발지, 자주 타는 길, 몸 상태, 함께 타는 사람까지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라이더는 기능을 빨리 늘리는 것보다 권한, 공개 범위, 위치 공유, 업로드 실패 복구를 더 오래 붙잡고 다듬어 왔습니다.